
FIGC에 따르면 2018~2023년에 이은 두 번째 부임이다. 유로 2020 우승을 안겼으나 2023년 거액을 받고 사우디로 떠나 비판을 샀다.
과제는 3회 연속 월드컵 본선행이 무산된 팀의 재건이다.
감독 물색은 험난했다. 4월 가투소 사퇴 후 과르디올라와 안첼로티가 제안을 거절했고, 피를로와는 베팅 업체 논란으로 계약이 깨졌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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