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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왜곡의 흔적' 인장 2차 이벤트 개시

2026-05-20 18:07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 펄어비스는 20일, MMORPG(대규모 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 '검은사막'에서 '왜곡의 흔적' 인장 2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는 6일 시작한 1차 이벤트에 이어 보상을 확대했다. 이용자는 검은사막 월드에서 사냥·채집·낚시 등을 통해 '[이벤트] 왜곡의 흔적'을 획득할 수 있다. 획득한 아이템은 6월 11일까지 ▲진귀한 망치 선택 상자 ▲발크스의 조언(+250) ▲궁극의 프리미엄 강화 상자 등으로 교환 가능하며, 진귀한 망치 선택 상자와 궁극의 프리미엄 강화 상자의 교환 가능 횟수는 최대 2회로 확대했다.

이벤트 기간 접속 이용자에게는 '크론석의 축복(7일)'을 지급하며, 7일간 크론석을 최대 2100개까지 획득할 수 있다. 6월 4일까지는 우두머리 '무라카'와 '타이탄'이 검은사막 월드 사냥터에 무작위 출몰한다. 처치 시 ▲크론석 ▲[이벤트] 왜곡의 흔적을 획득할 수 있으며, 확률에 따라 크론석 1000개 꾸러미·크론석 상자 500개 등 추가 보상도 얻을 수 있다.

3차 이벤트를 27일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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