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부 이도현은 39+를 기록해 스즈키 네오(일본·44+)·알베르토 히네스 로페스(스페인·39+)에 이어 3위에 올랐다. 로페스와 동점이었으나 준결승 성적에서 뒤져 동메달을 받았다. 볼더링이 주 종목인 이도현은 지난달 1차 대회 볼더링 은메달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시상대에 섰다.
여자부 서채현도 30을 기록해 공동 1위 애니 샌더스(미국)·얀야 간브렛(슬로베니아·43+)에 이어 3위, 시즌 첫 리드 무대에서 곧장 메달을 신고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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