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8(화)

축구

'폭발 후의 침묵' 오현규, 베식타시 4-1-4-1 원톱서 풀타임...2경기 연속 무득점에 팀도 4위 제자리

2026-04-28 11:25

드리블하는 베식타시 오현규. 사진=연합뉴스
드리블하는 베식타시 오현규. 사진=연합뉴스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25)가 침묵한 튀르키예 베식타시가 2경기 연속 승리에 실패했다.

베식타시는 28일(한국시간) 이스탄불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31라운드 홈경기서 카라귐뤼크와 0-0으로 비겼다.

2경기 무승(1무 1패)의 베식타시(승점 56)는 4위에 머물렀다.


4-1-4-1 원톱 선발 풀타임을 뛴 오현규는 슈팅 3개(유효 1개)·키패스 2개에도 공격포인트가 없었다. 11일 안탈리아스포르와의 29라운드 멀티골, 24일 알라니아스포르와의 쿠파스 8강 1골 1도움으로 폭발했지만 정규리그 30~31라운드에선 2경기 연속 침묵이다.

코니아스포르 조진호는 트라브존스포르와의 홈경기에 결장했고, 팀은 2-1로 이겼다. 2경기 연속 벤치에 머문 그가 빠진 사이 코니아스포르(승점 40)는 8위에 올랐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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