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타임즈= 김해 손진현 기자] 2026시즌 KLPGA투어의 네 번째 대회인 ‘넥센 · 세인트나인 Masters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6,90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
19일 현재 최종라운드가 펼쳐지고 있다.
김민선7이 3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6언더파로 2위 전예성의 끈질긴 추격을 한타 차로 따돌리고 시즌 첫승 및 통산 2승을 수확하였다.
김민선이 프레스센터에서 기자질문에 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