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신과 먼싱웨어의 인연은 202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해 경남 거제 드비치 골프클럽에서 열린 제12회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에서 박은신은 KPGA 투어 데뷔 13년 만에 프로 통산 첫 우승을 달성했다.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관계자는 “먼싱웨어는 필드 위에서 묵묵히 실력을 증명해온 박은신의 진정성 있는 플레이가 브랜드의 프리미엄 가치와 부합하며, 2026년 시즌 박은신 선수가 먼싱웨어와 함께 필드 위에서 자신만의 가치를 빛낼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박은신은 “선수 생활에서 가장 감격스러웠던 첫 우승의 무대가 바로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였다. 그 인연이 이렇게 공식 후원 계약으로 이어지게 되어 개인적으로 매우 뜻깊고 감사하다”며, “먼싱웨어라는 훌륭한 브랜드의 지원을 등에 업고, 2026년 시즌에는 더 좋은 경기력과 성적으로 보답하는 한 해를 만들겠다. 앞으로도 필드 위에서 도전을 멈추지 않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종훈 기자 hjh@maniareport.com
[한종훈 마니아타임즈 기자/hj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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