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숀 롱이 26점 10리바운드 더블더블로 팀을 이끌었고 송교창은 20점 9리바운드로 지원했다.
4쿼터 내내 치열한 접전이 이어졌고 막판 DB가 3점 차까지 따라붙었지만 47초를 남기고 엘런슨이 5반칙 퇴장당하며 KCC가 여유를 찾았다.
DB는 엘런슨이 23점 14리바운드로 분전했으나 막판 퇴장이 치명적이었다. 2차전은 15일 오후 7시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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