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O는 10일 "이날 경기까지 총 101만1천465명이 입장했다"며 "역대 최소 경기(55경기)·최소 일수(14일)에 100만 관중을 넘긴 기록"이라고 밝혔다.
종전 기록은 지난해의 60경기·16일이었다. 경기당 평균 관중은 1만8천390명이다.
10일에는 대구 삼성-NC(2만4천명), 대전 한화-KIA(1만7천명), 고척 키움-롯데(1만6천명) 등 3개 구장에서 매진이 이뤄졌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