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7(화)

야구

뜨거웠던 삼성 김성윤, 옆구리 통증으로 1군 엔트리 이탈

2026-04-07 18:38

삼성 김성윤 /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삼성 김성윤 /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김성윤이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삼성은 7일 김성윤 대신 외야수 김태훈을 엔트리에 등록했다. 김성윤은 4일 수원 KT전 도중 옆구리 통증으로 교체됐다.

이번 시즌 7경기에서 타율 0.385(26타수 10안타)를 기록하던 김성윤은 시범경기에서도 11경기 타율 0.563(32타수 18안타)으로 최다 안타 1위를 차지하며 삼성 타선의 활력소 역할을 해왔다.

한편 같은 날 햄스트링 통증으로 교체됐던 유격수 이재현은 7일 광주 KIA전 선발로 복귀한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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