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잰더 쇼플리. 사진[AF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3112392706079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쇼플리는 31일(한국시간) 미국 샌디에이고 토리파인스 골프코스에서 열린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 2라운드까지 2언더파 142타를 쳤다. 컷 라인(3언더파)에 1타 부족해 3라운드 진출이 좌절됐다. 2022년 4월 마스터스 이후 약 3년 9개월 만의 컷 탈락이다.
PGA 투어 최다 연속 컷 통과는 타이거 우즈가 1998~2005년 사이 세운 142개 대회다. 100개 대회 이상 연속 통과는 우즈, 바이런 넬슨(113개), 잭 니클라우스(105개) 3명뿐이다. 쇼플리의 72개 대회 기록은 헤일 어윈(86개)에 이어 역대 5위에 해당한다. 현재 세계 1위 스코티 셰플러가 65개 대회 연속 통과 중이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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