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GA 쇼의 캐치프레이즈는 ‘The MAJOR of Golf Business’이다. 골프 시장의 트렌드를 읽을 수 있는 곳, 골프 사업 아이템 교류의 장을 지향한다. 골프용품, 골프웨어, 각종 장비, 골프 IT 기기 등 골프와 관련된 다양한 제품이 선보이는 곳이다. 제품 판매보다 국내외 유통 계약 체결에 초점을 맞춘 것이 우리나라 전시회와 다른 부분이다.

데모&피팅데이는 눈으로 보고, 설명을 듣는 것뿐만 아니라 체험을 통해 확신을 주고자 하는 브랜드가 참가한다. 클럽, 샤프트, 거리측정기, 전동카트 등이 단골 참가 브랜드이다. 지난해에는 우리나라 샤프트 회사 두미나(오토플렉스, 오토파워)가 데모&피팅데이에 신제품을 선보이기도 했다. 올해도 부스를 마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6 PGA 쇼에 참가하는 우리나라 브랜드는 골드파이브, 골프존, 대동모빌리티, 두미나, 메이트모빌리티 등이다. 골프용품이 전시된 곳에 당당히 단독 부스를 만들고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는 한국 대표 주자이다.

<골프이슈>는 데모&피팅데이부터 전시회까지 2026 PGA 쇼 현장을 찾아 다양한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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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환 기자 soonsoo8790@nate.com
[류시환 마니아타임즈-골프이슈 기자 / soonsoo879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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