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 브릭야드 크로싱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인디 위민 인 테크(IWIT)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쳤다. 중간합계 19언더파 197타를 기록한 박성현은 선두 리젯 살라스(미국)에 2타 뒤진 공동 2위에 자리했다.
박희영은 이날 7언더파 65타를 적어내며 중간합계 19언더파를 기록, 박성현과 공동 2위 그룹을 형성했다.
대회 첫날 10언더파를 몰아쳤던 살랏스는 이날도 8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20언더파 195타 단독 선두를 달렸다.
디펜딩 챔피언 렉시 톰슨(미국)은 중간합계 16언더파 200타 4위로 뒤를 이었다.
고진영(23, 하이트진로)은 이날 중간합계 15언더파로 공동 5위, 이미향(25, 볼빅)은 11언더파 공동 11위에 자리했다.
/gftravel@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