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진호는 21일 경북 칠곡군 파미힐스컨트리클럽에서 시작한 대회 2라운드 경기 시작 전 대상포진 진단을 받아 경기를 포기하겠다고 선언했다.
최진호는 상금랭킹과 대상포인트에서 1위를 지키고 있다. 대상포인트의 경우 이창우(CJ오쇼핑)와 주흥철(비스타케이호텔그룹)의 추격이 거세 이번 대회를 치르지 못하게 되면서 판도에 변화가 생길 수도 있다.
칠곡(경북)=손진현 객원기자 sonjh09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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