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손진현객원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효주(21.롯데)가 9번홀에서 버디를 성공한 뒤 캐디와 손인사를 하고 있다. 김효주는 최종합계 2언더파 공동 23위로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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