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르꼬끄 골프웨어를 입는 이보미는 올 초 발행된 자신의 사진집 ‘이보미STYLE’에 자신의 골프스타일 관련 내용을 실었다. 관계자는 '이보미는 매주 다른 디자인을 입고 싶어한다. 똑같은 옷은 입지 않는다'며 '이보미는 파란색, 빨간색, 하얀색 등의 뚜렷한 컬러를 선호하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매 라운드마다 확연히 다른 스타일을 선보이고자 하는 이보미는 골프웨어 제작에 참여하기도 했다. 이보미는 르꼬끄골프와 함께 자신의 취향과 경기스타일에 맞게 디자인한 '이보미 컬렉션'을 선보였다. 지난달에 출시한 이보미 컬렉션은 화사한 컬러를 적용해 이보미처럼 발랄한 에너지를 담은 것이 특징이다.
이보미는 항상 웃는 모습으로 ‘보미짱’, ‘스마일퀸, ‘스마일캔디’ 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보미는 발랄함과 긍정적인 에너지로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매번 다른 골프웨어에 자신의 색깔을 담아내 팬들이 골프대회를 즐기는 재미도 더해준다. 이보미가 또 어떤 골프웨어에 자신의 매력을 담아낼지 기대된다.
정미예 기자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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