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경기)=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8일 KPGA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 18번 홀 그린에서 라이를 살피는 홍순상(35.다누). 이날 경기서 2타를 잃으며 공동 14위로 내려앉은 홍순상은 9일 최종 라운드에서 반전을 노리고 있다.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은 9일 까지 경기도 용인 88CC(파71)에서 치러진다.
용인(경기)=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bmade@daum.net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