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희영(27)은 6일 대만 타이베이 미라마 골프 컨트리클럽(파72, 6425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적어냈다. 단독 선두 요코미네 사쿠라(일본)와는 1타 차 공동 2위다.
양희영을 포함해 10위 이내의 상위권에 총 5명의 한국선수가 이름을 올리고있다. 공동 5위에는 3언더파 69타를 기록한 장하나(24, BC카드)와 박희영(29, 하나금융그룹), 공동 10위에는 2언더파 70타로 김효주(21, 롯데)와 지은희(30, 한화)가 자리했다.
디펜딩 챔피언인 리디아 고(19, 뉴질랜드)는 김효주, 지은희와 나란히 공동 10위를 기록하고 있다.
정미예 기자 gftravel@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