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최대 골프커뮤니티 골프마니아클럽에서는 지난 4일,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베스트 드레서를 뽑는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실제 가을 라운드 시즌에는 조끼가 유용한 아이템이 된다. 레이어드해서 입는 조끼는 변화무쌍한 가을날씨에 맞춰 쉽게 입고 벗을 수 있다. 설문조사에 참여한 팬은 "조끼를 입으면 활동하기 편하면서 동시에 체온을 유지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윤채영을 가을 날씨에 어울리는 베스트드레서로 뽑았다.

박성현 다음으로 많은 표를 얻은 안신애(26, 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와 양수진(25, 파리게이츠) 등도 흰색과 검은색으로 매치한 가을 필드룩을 선보였다.
10월 2일 끝난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서 선수들의 가을 필드룩을 살펴볼 수 있었다. 대회를 치르는 프로들의 필드룩을 참고해 가을 라운드를 준비해보자.
정미예 기자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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