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창우, '내일은 잘될거야'](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9291826520201026nr_00.jpg&nmt=19)
이창우(23.CJ오쇼핑)가 대회 첫날 경기를 마찬 뒤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10번 홀에서 경기를 시작한 이창우는 전반 9개 홀에서 버디 4개를 기록하며 보기는 1개로 막으며 상승세를 탔다. 그러나 후반 9개 홀에서 타수를 줄이지 못한 게 못내 아쉬웠다. 날 경기를 마쳤다. 이창우는 이날 3언더파 공동 10위로 첫날 경기를 마쳤다. 올해로 32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지난해보다 총상금을 2억원 증액해 총 12억원의 상금을 내걸었다. 또한 본 대회우승자에게는 KPGA 코리안투어 5년 시드가 보장된다.
청라(인천)=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