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GA투어가 발표한 올해의 신인상 후보는 김시우와 에밀리아노 그리요(아르헨티나), 스마일리 카프먼(미국) 등 세 명이다.
올해의 선수상 후보 6명은 더스틴 존슨, 조던 스피스(이상 미국), 제이슨 데이, 애덤 스콧(이상 호주),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헨릭 스텐손(스웨덴)이다.
올해의 선수상과 신인상의 주인공은 10월 7일까지 진행되는 PGA투어 선수들의 투표에 의해 결정된다.
이은경 기자 kyo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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