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9(수)

골프

미래에셋 대우 클래식 1R, 안개로 지연

2016-09-23 10:49

미래에셋대우클래식2016(총상금6억원)1라운드가안개로1시간35분지연됐다.춘천(강원)=박태성기자
미래에셋대우클래식2016(총상금6억원)1라운드가안개로1시간35분지연됐다.춘천(강원)=박태성기자
[춘천(강원)=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미래에셋 대우 클래식 2016(총상금 6억 원) 1라운드가 안개로 인해 지연됐다.

23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2, 6527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 경기가 안개로 인해 첫 조 선수들이 1시간 35분 늦게 경기를 시작했다.

이번 대회에는 ‘디펜딩 챔피언’이자 시즌 8승에 도전하는 박성현(23, 넵스), 김세영(23, 미래에셋), 배선우(22, 삼천리) 등이 우승을 놓고 경쟁한다.


오전 8시 40분 출발 예정이었던 박성현, 김세영, 배선우 조는 오전 10시 2분 10번 홀에서 출발했다.

춘천(강원)=임정우 기자 lim@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쇼!이슈

마니아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