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23야드)에서 올 시즌 열여덟 번째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6'(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이보미(28.노부타그룹) 팬클럽 회원이 우승기원 이보미 타이틀을 모자에 걸고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처음 열려 올해 2회째를 맞이한 본 대회는 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의 KLPGA투어 최대 상금 규모로 열리며, 우승자에게는 1억 원 상당의 BMW X5를 부상으로 지급된다.
사진 ㅣ BMW 그룹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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