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박인비가 이번 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명예의 전당'에 입회한다. 올 시즌 박인비의 10번째 대회인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1라운드를 치르면 명예의 전당 입성에 필요한 마지막 조건인 '투어 생활 10년'의 조건을 충족한다. LPGA 명예의 전당 입회는 한국 선수로는 2007년 박세리에 이어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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