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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수연, '시즌 두 번째 우승컵에 짜릿한 키스'

2016-05-15 17:21

[포토] 장수연, '시즌 두 번째 우승컵에 짜릿한 키스'
[용인(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5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파72ㅣ6,463야드)에서 2016시즌 아홉 번째 대회인 '2016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장수연(22.롯데)이 오늘 하루 7언더파 총합계 11언더파 205타(68-72-65)로 시즌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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