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5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파72ㅣ6,463야드)에서 2016시즌 아홉 번째 대회인 '2016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오지현(20.KB금융그룹)이 1번홀 그린에서 버디를 성공하며 손을 번쩍 들어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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