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전북)=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8일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파72ㅣ6,528야드)에서 2016시즌 여덟 번째 대회인 '제3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 원,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해림(27.롯데)이 오늘 하루 2언더파 총 합계 5언더파 211타(71-70-70)으로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롯데오픈 우승을 차지한 장수연이 김해림을 축하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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