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전북)=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8일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파72ㅣ6,528야드)에서 2016시즌 여덟 번째 대회인 '제3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 원,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이정은6(20.토니모리)이 2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 휠체어를 탄 아버지가 어버이날을 맞아 어린 딸의 플레이를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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