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레스토랑에서 열린 결혼식에 가족과 친지, 가까운 동료 배우 등이 참석했다.
김정은의 남편은 외국계 금융회사에 재직 중인 재미교포로 알려졌다. 결혼 후에도 김정은은 연기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어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따뜻한 가정을 꾸리고 예쁘게 잘 살겠다"는 입장을 전하기도 했다.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는 김정은이 당초 3월 미국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계획을 변경해 국내에서만 결혼식을 올렸다고 밝혔다.CBS노컷뉴스 유원정 기자 sjchoi@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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