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31(월)

야구

KBO 장준영 심판, 7년 사랑 결실

2015-12-11 09:30

KBO 장준영 심판, 7년 사랑 결실
한국야구위원회(KBO) 장준영 심판위원이 7년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

장 심판은 오는 12일(토) 오후 5시 서울 반포원 웨딩홀 5층 하모니홀에서 신부 양정수 양과 화촉을 밝힌다.

지난 2008년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둘은 7년여 동안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두 사람은 하와이로 5박 7일 일정의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경기도 용인에 보금자리를 꾸밀 예정이다.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airjr@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쇼!이슈

마니아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