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교상사는 지난 2002년부터 13년째 사랑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고, 지난 11월의 사랑나눔대회를 통해 대회 사상 가장 많은 금액인 1억2000만원을 모금했었다.
이 1억2000만원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 대한장애인골프협회, 성가복지병원, 길음안나의 집, 도란도란(지적장애인생활시설), 선덕원(결핍아동보육원)에 고루 전달됐다.
석교상사 이민기 회장은 “올해도 이렇게 좋은 일을 할 수 있게 되어 대단히 행복하고 기쁘다. 그리고 해를 거듭할수록 우리의 사랑 나눔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동참해 주시는 분들이 많아지는 것 같아 무척 뿌듯하다”고 했다. 또 “오늘 이 자리는 13년 동안 석교상사와 함께 사랑 나눔을 실천해 준 많은 분들이 만들어 주었다. 대단히 감사하다. 이 사업이 끝나지 않도록 열심히 장사하겠다. 그리고 많은 응원과 격려, 그리고 동참을 부탁 드린다”고 했다. 노수성 객원 기자 cool24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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