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마니아클럽이 마련한 태국캠프의 가장 큰 장점은 착한가격. 방콕인근 신규 레지던스(JJ레지던스) 숙박(2인1실)과 전일정 식사, 주중 36홀과 주말 18홀 그린피 그리고 숙소와 골프장 간 차량비 등이 모두 포함된 가격이 일 12만원(타논골프장 라운드 기준)에 불과하다.

한편 일반 패키지로 진행되는 골프투어와 달리 1월부터 2월까지 본인의 일정에 맞춰 골프투어를 즐길 수 있고 24시간 한국인 직원과 골프마니아클럽 스텝이 상주하는 것도 특징이다.
골프마니아클럽 스텝으로 활동하는 박준석씨는 "요즘 해외골프투어도 혼자 떠나는 골퍼들이 많아졌다. 그러나 혼자 간다고 라운드를 혼자 하기는 쉽지 않는 게 현실이다. 특히 성수기에다 방콕 인근에서는 생각하기 어렵다. 그러나 골프마니아클럽이 운영하는 캠프에서는 가능하다. 회원간 조인은 물론 현지스텝과 동반라운드를 함께할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골프마니아클럽이 진행하는 '골마캠프in태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골프마니아클럽(http://cafe.naver.com/golfmaniaclub)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_070-8290-8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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