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주리는 최근 절친한 방송인 이파니가 운영하는 강남 논현동 소재 '그감독' 스튜디오에서 연예·패션 매거진 '간지'(GanGee)와 함께 진행된 만삭 화보 촬영을 마쳤다.
화보 속 정주리는 행복한 엄마의 모습 그 자체다. 자신의 배를 감싼 채 밝은 미소를 지어보이는가 하면, 예비 엄마가 느끼는 설렘이 그대로 전해진다.
정주리는 인터뷰에서 "미루다 미루다 이제야 촬영을 했다. 친구 이파니가 '임산부가 예쁘게 나오는 방법'을 조언 해줬다. 너무 고맙다"며 "곧 아기가 태어나는 것이 실감 난다. 가슴이 벅차다"고 소감을 전했다.
CBS노컷뉴스 유원정 기자 ywj201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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