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아교육 전문기업 유아림(www.momnbabyexpo.co.kr)이 오는 26일 베이비페어 '맘앤베이비엑스포' 개막을 앞두고, 2040 예비부부·기혼자 404명을 대상으로 '본인의 아기가 가장 닮았으면'이라는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다.
'내 아기가 똑 빼 닮았으면 하는 연예인은'이란 질문에 남자 연예인으로는 유승호에 이어 김수현(23.7%)이 2위에 올랐다. 이종석(11.8%), 김우빈(10.8%), 박서준(8.9%), 임시완(5.9%) 순으로 뒤를 이었다.
여자 연예인 가운데는 수지에 이어 김유정(18.8%)이 2위, 박신혜와 박보영이 공동 3위(17.85)를 기록했다. EXID의 하니(12.8%), AOA의 설현(8.9%)도 상위권에 들었다.
'내 아들o딸 사돈 맺고 싶은 연예인 부부는'이라는 물음에는 '션-정혜영 부부'를 꼽은 응답이 35.6%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추성훈-야노시호 부부'(30.7%), '하하-별 부부'(13.8%), '장동건-고소영 부부'(10.9%), '안정환-이혜원 부부'(8.9%) 순으로 나타났다.CBS노컷뉴스 이진욱 기자 jinu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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