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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 주축 프로듀싱팀, 대세 래퍼 도끼와 호흡

2015-11-24 10:15

프로듀싱팀원피스(위),도끼(사진=오드아이앤씨/일리네어레코즈제공)
프로듀싱팀원피스(위),도끼(사진=오드아이앤씨/일리네어레코즈제공)
윤상과 도끼의 만남은 어떨까. 래퍼 도끼가 '원피스(One piece)'의 일렉트로니카 프로젝트 첫 번째 싱글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24일 윤상 소속사 오드아이앤씨는 오는 25일 공개될 프로듀싱 팀 '원피스'의 첫 일렉트로니카 프로젝트 'Let's get it'에 도끼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원피스'는 국내 일렉트로닉 음악의 프론티어 윤상을 주축으로 다빈크, 스페이스 카우보이가 결성한 프로듀싱 팀이다. 원피스는 이번 첫 싱글 공개를 시작으로 추후 지속적인 싱글 발매와 더불어 리믹스 트랙을 공개할 예정이다.

첫 싱글 'Let's get it'은 짜릿한 질주감이 느껴지는 EDM 계열의 곡으로, 촘촘히 쪼개진 비트 현란한 사운드 디자인으로 완성된 곡이다.


관계자는 "대세 래퍼 도끼의 랩 메이킹 과 강렬한 피처링이 더해져 대중적 감각과 차원이 다른 깊이까지 동시에 만족시키는 트랙이 탄생했다"고 소개했다.

한편 윤상은 오는 12월 4~6일 3일간 LG아트센터에서 콘서트 'Anthology'를 개최한다.CBS노컷뉴스 김현식 기자 ssi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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