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속사는 "구본승이 오랜 친구이자 음악적 동료인 양정승의 새 프로젝트 앨범 '밤하늘의 별을 #7'에 참여했다"고 21일 알렸다. 구본승이 가수로 돌아온 건 1999년 정규앨범 '젠' 이후 16년 만이다.
구본승은 이날 자신의 SNS에 "97년 발표했던 노래 '시련의 작곡자이나 나의 친구인 양정승 씨의 2015년 음원에 살짝 피처링을 했다. 다 차려진 밥상에 입만 올린 것 같아 민망하지만, 오랜만에 찾은 녹음실은 역시 재밌네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구본승이 참여한 양정승의 새 프로젝트 앨범 '밤하늘의 별을 #7'은 오는 25일 발매된다.
구본승은 지난달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 출연해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CBS노컷뉴스 문수경 기자 moon034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