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1(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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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 골프 꿈나무에 볼 지원

2015-11-16 16:34

▲볼빅이16일충북음성군오갑초등학교와골프꿈나무후원협약식을갖고골프볼을비롯해총1000만원상당의골프용품을기부했다.
▲볼빅이16일충북음성군오갑초등학교와골프꿈나무후원협약식을갖고골프볼을비롯해총1000만원상당의골프용품을기부했다.
[마니아리포트]골프공 제조업체 볼빅이 유소년 골프 꿈나무 지원을 위해 골프 볼을 기부한다. 볼빅은 16일 충북 음성군 오갑초등학교에 골프 볼을 비롯해 총 1000만원 상당의 골프용품을 기부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시행했다.

볼빅은 지난 9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YTN 볼빅 여자오픈 당시 티샷한 볼이 일정 구역에 안착할 때마다 골프 볼 10더즌을 오갑초등학교에 기증하는 이벤트를 벌였다. 당시 110더즌의 볼을 적립했다. 오갑초등학교는 지난 4월 학생들의 방과 후 교육활동과 지역 주민들을 위한 평생 교육의 장이 될 미니 골프장을 개장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김주택 볼빅 부장은 “한국 골프의 미래인 유소년 골프 실력 향상을 돕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한국 골프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오갑초는 볼빅의 사회공헌 활동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마니아리포트 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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