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빅은 지난 9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YTN 볼빅 여자오픈 당시 티샷한 볼이 일정 구역에 안착할 때마다 골프 볼 10더즌을 오갑초등학교에 기증하는 이벤트를 벌였다. 당시 110더즌의 볼을 적립했다. 오갑초등학교는 지난 4월 학생들의 방과 후 교육활동과 지역 주민들을 위한 평생 교육의 장이 될 미니 골프장을 개장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김주택 볼빅 부장은 “한국 골프의 미래인 유소년 골프 실력 향상을 돕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한국 골프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오갑초는 볼빅의 사회공헌 활동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마니아리포트 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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