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마리아조 유리베(Mariajo Uribe)와 수잔 페테르손(Suzann Pettersen)이 1번홀 퍼트 라인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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