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모토 다카시 투수 코치 등 6명과 재계약하지 않은 한화는 일찌감치 새 코칭스태프 구성에 나섰다. 새로 가세한 김응국 코치는 올해 롯데 1군 작전코치로 활약했고, 윤재국 코치는 SK 2군 주루코치로 시즌을 보냈다.
한편 두 코치의 보직은 추후 결정될 예정이다.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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