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주흥철-이동민조를 따르는 수 많은 갤러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10041048490162595nr_00.jpg&nmt=19)
8강전 무서운 돌풍 안재현(27.볼빅)을 꺽고 올라온 이성호(28)와 2년차 새내기 이창우(22.CJ오쇼핑)를 이기고 올라온 이형준(23.JDX멀티스포츠)이, 또한 송현아빠 주흥철(34.볼빅)과 맞짱맨 이동민(30.바이네르)이 4강전에 만나 열띤 경쟁을 펼쳤다.
수 많은 갤러리들이 사실상 결승전 같은 주흥철 이동민 조를 따라다니며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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