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연은 22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온스타일 '더 바디쇼'에서 섹시한 등근육을 만드는 운동법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그는 태권도와 피트니스를 결합한 자신만의 필살기를 선보인다.
이연은 "아름다운 뒤태를 위해서는 라인이 가장 중요하다"며 "어깨를 펴고 곧은 자세로 서 있기만 해도 지금보다 훨씬 멋진 뒤태를 가질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이연은 2014년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대회에서 2관왕(미즈비키니 부문 그랑프리 1위, 여자 모델 톨 부문 1위)에 올랐다. 최근에는 '개그콘서트', '출발드림팀' 등 TV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건강하고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CBS노컷뉴스 문수경 기자 moon03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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