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는 승합차를 포함해 총 11대의 차량이 지원됐으며, 2015년 사업 시작 이후 누적 지원 규모는 102대로 집계됐다.
이동차량 지원사업은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사회복지기관의 현장 서비스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이번에 차량을 지원받은 기관들은 이를 활용해 지역 주민 대상 복지서비스 제공과 방문 지원 활동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하이트진로와 하이트진로홀딩스, 그리고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참가 선수들의 기부금이 재원으로 활용되고 있다.
회사 측은 "올해 11대를 포함해 현재까지 총 102대의 차량을 사회복지기관에 지원했다"며 "이동이 필요한 현장의 서비스 운영과 취약계층 지원 활동에 활용될 수 있도록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최성민 마니아타임즈 기자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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