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대희를 필두로 김지민, 조윤호, 허민 등은 지난 16일 국제아동후원단체 플랜코리아와의 나눔 협약식에 참석해 홍보대사로 위촉되고, 나눔 활동에 동참할 것을 약속했다.
제이디브로스는 베트남 한 마을의 아동 10명을 지원한다. 또 해당 지역의 식수, 위생, 보건, 교육 등 마을에 필요한 부대시설 건립지원과 같은 다양한 지역 개발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대희는 "이런 뜻 깊은 활동에 동참하게 돼 영광이다. 개그맨들이 나눔이 필요한 곳에 건강한 웃음을 전파하며 그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고자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제이디브로스 소속 개그맨들은 향후 현지 봉사활동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CBS노컷뉴스 유원정 기자 ywj201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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