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담 램버트는 전설적인 록그룹 '퀸'과 함께 투어를 다니며 아티스트로 성장했다. 지난해 8월 서울 잠심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슈퍼소닉 2014'에서 '퀸'과 콜라보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번 앨범은 첫 싱글 '고스트 타운'(Ghost Town)을 비롯 '더 오리지널 하이'(The Original High), '어나더 론리 나이트'(Another Lonely Night), '언더그라운드'(Underground), '루시'(Lucy) 등 11곡이 담겼다. 특히 '루시'는 '퀸'의 기타리스트 브라이언 메이와 공동 작업한 곡이다.
아담 램버트는 인터뷰를 통해 "거침없이 내지르던 이전 창법에서 변화를 줬다. 좀 더 차분하고 절제된 보컬을 들을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CBS노컷뉴스 문수경 기자 moon03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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