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목)

ad

전체기사

JTBC 미얀마전 단독 중계…허정무 해설 나선다

2015-06-16 18:26

종합편성채널 JTBC가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2차 예선 G조 1차전 한국과 미얀마의 경기를 16일 단독 중계한다.

경기는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리며 허정무 해설위원과 임경진 캐스터가 마이크를 잡는다.

브라질월드컵 예선 당시 미얀마가 오만 전 관중난입으로 FIFA의 제3국 홈경기 징계를 받은 데 따른 결과다.

이번 경기는 월드컵 본선 진출을 노리는 한국 팀의 첫 경기로 그 의미를 가진다. 2차 예선에 진출한 8개조 중 한국은 쿠웨이트, 레바논, 미얀마, 라오스와 함께 월드컵 2차 예선 G조에 배정되어 있다.


한국은 2016년 3월 29일까지 홈 앤 어웨이로 총 8경기를 치른다.

조 1위를 기록할 경우 자동으로 최종예선에 오른다. 2위에 오를 경우 다른 조 2위 팀들과 승점 등 기록 비교를 통해 상위 4개 팀 안에 들어야만 최종예선에 진출하게 된다.CBS노컷뉴스 유원정 기자 ywj2014@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많이 본 뉴스

쇼!이슈

마니아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