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는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리며 허정무 해설위원과 임경진 캐스터가 마이크를 잡는다.
브라질월드컵 예선 당시 미얀마가 오만 전 관중난입으로 FIFA의 제3국 홈경기 징계를 받은 데 따른 결과다.
이번 경기는 월드컵 본선 진출을 노리는 한국 팀의 첫 경기로 그 의미를 가진다. 2차 예선에 진출한 8개조 중 한국은 쿠웨이트, 레바논, 미얀마, 라오스와 함께 월드컵 2차 예선 G조에 배정되어 있다.
한국은 2016년 3월 29일까지 홈 앤 어웨이로 총 8경기를 치른다.
조 1위를 기록할 경우 자동으로 최종예선에 오른다. 2위에 오를 경우 다른 조 2위 팀들과 승점 등 기록 비교를 통해 상위 4개 팀 안에 들어야만 최종예선에 진출하게 된다.CBS노컷뉴스 유원정 기자 ywj201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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