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활의 '네버 엔딩 스토리'에 희생자를 추모하는 내용을 촬영, 편집해 뮤직비디오에 담았다.
노래는 세월호 참사 유가족과 평화의 나무 합창단 외 일반인이 함께 불렀다.
이번 녹음은 작곡가 김태원의 저작권 사용 협조를 받아 진행됐다.
뮤직비디오 첫 상영 및 제작 발표회가 오는 29일 저녁 7시 30분 서울시 마포구 가톨릭청년회관 CY시어터에서 진행된다.
CBS노컷뉴스 유연석 기자 yooys@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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