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요섭은 오늘(26일) 방송 예정인 '식샤 2' 16화에 깜짝 카메오로 출연해, 구대영(윤두준 역)의 친구 '요섭'으로 활약한다.
실제로 한 그룹에서 절친한 사이를 자랑하는 만큼, 두 사람은 현실과 드라마를 넘나드는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극 중 보험왕 요섭은 구대영의 내적 갈등에 불을 붙이는가 하면, '먹방'(먹는 방송)에도 도전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센스넘치는 애드리브와 연기로 촬영장을 기분 좋게 만들었다는 후문.
tvN 1인 가구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 2'는 종영을 3회 앞두고, 두 남자와 한 여자의 삼각 로맨스와 강한 '먹방'으로 호평받고 있다.
CBS노컷뉴스 유원정 기자 ywj201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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