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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전통 국내브랜드 세바스찬의류 골프단 창단

2015-03-03 17:23

30년 전통 국내브랜드 세바스찬의류 골프단창단!

경성어패럴 세바스찬 골프(대표 김상순)가 2015년 3월 2일 국내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는 남녀 프로골퍼들과 의류스폰 계약을 체결했다.

30년 전통 국내브랜드 세바스찬의류 골프단 창단

세바스찬 골프웨어 김상순대표는 2015년 세바스찬 골프단 소속프로들의 의류지원과 어려운환경에서 연습하는 주니어선수들 및 레슨프로들에게도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고,앞으로도 수많은 해외브랜드와 경쟁하기 위해 꾸준히 골프선수 및 대회지원 등 대한민국 골프시장에 투자를 할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올해부터 가수겸 배우 이지훈, 배우 김혜진, 모델 신효미와의 전속계약을 체결하였고 신사동 리얼톤 스튜디오에서 2015년 S/S 의상화보 촬영을 마쳤다.

특히 이지훈씨는 이번 촬영에서 골프웨어뿐만 아니라 남성복 등 다양한 의상들을 소화하며 특유의 환한 미소를 선보이며 자신만의 매력을 한껏 뽐냈다.

경성어패럴 세바스찬은 부산에서 회사를 설립하였고, 1980년도부터 3대째 이어오고 있으며 김상순 대표(37세)는 젊은패기와 마케팅력으로 골퍼라면 이제는 누구나 인지할 정도로 브랜드를 성장시켰다.


현재는 서울직영점과 전국 30여개 로드샵 및 50여개 골프샵에 판매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오래전부터 남몰래 선행을 하면서 최근에는 아프리카 및 필리핀 난민촌에 의류를 기부하기도 했다.

2014년 9월에는 4개 봉사 단체를 통해 총 6000만원 상당의 골프웨어 800여 벌을 무기명으로 전달하였고, 11월에는 필리핀 3대 빈민촌 가운데 하나인 나보타스 지역에 연예인 야구단 천하무적과 마음을 모아 의류 200벌 및 생활용품을 기부하기도 했다.

김상순 대표는 향후 해외진출을 생각하며 세바스찬만의 장점인 100% 국내생산으로 퀼리티있는 기능성원단과 해외브랜드 못지않는 디자인, 컬러를 선보일 예정일 계획이다.

갈수록 섬유산업 자체의 하락으로 국내공장 운영이 힘들지만 몇년간의 노력끝에 이제는 대중들뿐만 아니라 골퍼들이 좋아하는 브랜드로 위상도 높아졌고 특히 연예인들이 즐겨 입는 브랜드로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대중들에게도 꾸준한 인기몰이를 하고있다.

앞으로도 국내브랜드의 자부심을 갖고 겸손하고 성실히 회사를 이끌어가는 김상순 대표의 의지를 지켜보며 최근에 봇물처럼 쏟아지는 골프의류 거품시장에서 토종브랜드인 세바스찬을 기대해본다. CBSi-골프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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