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지영 회장은 23일 열린 취임식에서 크고 빛나는 일들을 찾기보다는 작지만 가치있는 일인 아나운서다움을 찾아가는 실천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윤지영 아나운서는 1997년 공채 24기로 KBS에 입사해 지금까지 '사랑의 리퀘스트' , '여유만만'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현재는 KBS 1TV '사랑의 가족' 과 1R '공부가 재미있다'를 진행하고 있다. CBS노컷뉴스 변이철 기자 nocutcultur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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