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는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올해는 선수급 기량을 갖춘 실력파 뉴페이스 아이돌들의 출전도 눈에 뛴다"고 전했다.
특히 연예인 축구단 소속 에디킴, 브라질 축구 유학파 유니크(UNIQUE) 승연, 학창시절 축구선수 출신 헤일로 윤동, 아마추어 청소년 풋살 대회 우승 경력의 NOM 용기 등 실력파 신인들도 대거 포진해 있어 경기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풋살 경기에서는 특별한 만남도 재현돼 화제를 모았다.
아육대 풋살 경기에는 현 상주상무프로축구단 감독 박항서와 전 축구선수이자 스포츠해설가로 활동 중인 송종국이 아이돌 풋살팀 감독으로 나섰다.
2002년 한CBS노컷뉴스 변이철 기자 nocutcultur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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