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창정 소속사 NH미디어 관계자는 18일 언론을 통해 "두 사람은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 현재 영화를 같이 찍고 있는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 그 이상은 분명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임은경 측 관계자 역시 "두 사람은 '시실리 2Km' 이후 10년 만에 다시 만났다. 처음에는 오히려 서먹했던 사이"라며 "연인 관계는 절대 아니다. 현장에서는 임창정 뿐아니라 최다니엘과도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한 매체는 "임창정과 임은경이 올해 개봉을 앞둔 영화 '치외법권'을 촬영하면서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CBS노컷뉴스 문수경 기자 moon034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